26.03.10

안녕하세요 지금 29살이고 정신 늦게차리고 + 건강문제로 취업을 늦게해서, 공백기도 중간에 길고 경력도 1년 3개월 , 8개월로 애매하게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. 왤케 짧게 다녔냐 답을 드리면 둘다 회사가 망해서 없어졌습니다...ㅠㅠ 지금은 2개월째 취준중입니다. 요즘 부산에 일자리가 없는게 너무 느껴지기도하고 제가 디자인쪽 일이라 그런해서 정말 공고풀이 좁은걸 더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서울로 눈을 돌려보자니 제 연봉에는 진짜 숨만쉬어도 돈을 못모을정도라고 하니 그냥 좀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타지역으로 눈을 돌려보는게 맞는선택일지 차라리 젊었을때 이런 생각을하는게 더 낫지않았을지 후회만 됩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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